한 해를 돌아보며 주님께서 함께 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. 주님의 함께 하심을 기억하는 것은 ‘신앙’의 본질적인 부분입니다.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신앙의 사람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바라봅니다. 우리 모두 새 희망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갑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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